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희망찬 구리시의 내일, 저 김성태가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습니다.
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더 부지런히 뛰고, 더 귀기울여 듣겠습니다.
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 호흡하겠습니다.
다시 한번 귀한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.